지난 10월 17일, 제3회 세브란스 NICU 홈커밍데이 – 스마일 운동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을 졸업하고 성장한 이른둥이 친구들과 부모님, 그리고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여 다시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작고 여린 모습으로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더욱 반갑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들과 의료진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웃음과 추억을 나누었으며, 이른둥이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성장한 모습과 가족들의 행복한 미소를 마주하며, 의료진에게도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세브란스 NICU는 앞으로도 이른둥이들과 가족들의 행복한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퇴원 이후에도 가족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이들의 성장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제3회 세브란스 NICU 홈커밍데이의 더 생생한 이야기는 아래 뉴스 기사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동영상>
연합뉴스: [미니다큐] 인큐베이터에서 운동장까지…작은 기적들이 다시 만난 날
https://www.youtube.com/watch?v=uIhHEVH62Yc
2026.10.17 제 3회 스마일운동회 하이라이트
세브란스: 세상에 조금 일찍 온 아이들, 어느새 이렇게 자랐습니다 '스마일 운동회'
<언론 보도>
뉴시스: "600g도 안됐던 아이가 어느새"…감동의 운동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1021_0003835129
청년의사: 인큐베이터에서 운동장으로…세브란스 이른둥이들의 힘찬 질주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873
이데일리: 1.5㎏ 미만으로 태어난 아이들, 치료 넘어 운동회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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